エフェクト紹介その2

이펙트 소개-2

여러분, 안녕하세요. Inspiart 사업부 R & D 엔지니어 김현입니다.

이전 블로그에서는 믹싱 이펙트의 리버브, 컴프레서에 대해 이야기 했습니다. 이번에는 이퀄라이저에 대해 설명하겠습니다.

이퀄라이저 (E.Q.)

지금까지 설명드린 이펙트인 리버브, 컴프레서는 주파수 대역에 들어 가지 않고, 소리의 지연 또한 음량의 변화 과정을 바꾸는 것이 었습니다. 이퀄라이저는 주파수 대역에 들어가 음색을 조정합니다. 예를 들어, 하나의 악기의 높은 주파수 (고음)을 억누르거나 돋보이게 할 수 있습니다. 돋보이게하고 싶은 음색을 더 선명하게 울릴 수 있습니다.

음악, 특히 악기의 소리는 배음성분이라는 것이 포함됩니다. 이것은 악기를 연주했을 때 울리는 음정의 소리를 기본 주파수로 하며 그 위에 음역의 주파수 것도 기본 주파수보다 약하지만 울리고있는 것을 가리 킵니다. 배음은 말 그대로 기본 주파수의 배수 진동수를 갖습니다. 예를 들어 피아노에서 가운데 A를 울렸을때 그 옥타브 A가이 2배음에 해당됩니다. 이 배수의 주파수 대역은 어떤 악기도 포함 되여있고 악기의 음색에 영향을줍니다. 또한 배음 이외의 불필요한 주파수를 제거하면 소리 산뜻한 느낌이 태어나거나 부드러움이 생깁니다.

악곡 전체적으로 보더라도 일정한 균형이 주파수 대역에서 볼 수 있습니다. 다음 이미지는 800 곡 정도의 주파수 분포를  평균한 것입니다.

실제로 각 악곡의 분포를 봐도 그다지 큰 차이는 없습니다. 저역 (약 20 ~ 500Hz), 중역 (약 500Hz ~ 4000Hz), 고역 (약 4000Hz ~ 20000Hz)에서 약 5 : 3 : 2의 비율로 울리고 있습니다.

저역을 억누르기 또는 카트 하면 소리에 산뜻한 느낌을 나타냅니다. 반대로 고역을 억누른 소리에는 온기가 생깁니다. 어떤 악기가 곡의 부분적인 주역에 따라 돋보이게하고 싶은 음색은 이퀄라이저로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이와 같이 주파수 성분을 조절하면 음색이 크게 달라집니다.

이퀄라이저에 대해 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음은 소리를 스테레오 화하고 음장감을 만드는, 패닝입니다.

참고

Ma et al. – 2013 – Implementation of an intelligent equalization tool using Yule-Walker for music mixing and maste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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